책씻기 [2015]
한지 수간분채 봉채 48 x 75 cm

정조는 어좌뒤에 일월오봉도는 놓는대신 책거리를 놔둘정도로 책을 가까이 하고 즐겨하였다. 책거리는 책씻기와 동일한 말이며 학문도 꽉 채우라는 바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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