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2018]
한지 수간분채 봉채 180 x 110 cm

일제강점기에 왕실의 통제와 억압을 표현하고자 어둠을 기본 모티브로 하였다. 비록 역사속에 저물어 가는 왕조이지만 금색을 사용하여 바래져가는 조선왕조의 찬란한 역사를 대변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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