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겨울밤 [2017]
한지석재 수간분채 봉채 금박 은박 175 x 91 cm

조선시대 왕이 앉는 자리뒤에 놓였던 일월오봉도는 하늘과 땅, 물을 모두 담아 우주를 상징한다.
자연과 청춘을 나타내는 파란색을 사용하여 조선의 시작을 표현하였다.
'TRADITION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ONGING (0) | 2021.12.17 |
|---|---|
| THE START (0) | 2021.12.17 |
| DREAM OF THE KING (0) | 2021.12.17 |
| WISH - BLACK (0) | 2021.12.16 |
| PALACE GARDEN #2 (0) | 2021.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