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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 GALLERY

KING GOJONG

고종황제어진 [2016]

한지 수간분채 110 x 165 cm

조선시대 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1대황제로서 사라져가는 나라의 비극적인 말로를 온 몸으로 겪어야 했던 고종의 삶을 위로하고 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역사적 갈등을 보면서 과거 그가 가졌을 고뇌를 되짚어 보고자 하였다.

찬란했던 조선역사의 불씨를 살리기를 간절하게 원하였을 고종의 열망과 참담했던 시대상황을 표정과 일월오봉도를 통하여 역설적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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