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다 [2017]
한지 수간분채 80 x 35 cm

왕과 왕자 다시 그 아들에서 아들로 이어지는 세습정치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현시대에도 아들에서 아들, 자식에서 자식으로 이어지는 신세습정치가 굳건히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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